고등학교 수업 시간에 만든 앱이 '연 700억'을 벌었습니다

17살에 만든 AI 앱, 10대에 회사째 팔고 나온 소년 이야기

고등학교 수업 시간에 만든 앱이 '연 700억'을 벌었습니다 표지

안녕하세요. 오늘은 요즘 개발·창업판에서 모르면 간첩 소리 듣는 이야기 하나를 작정하고 풀어볼게요. 😎

한 줄로 줄이면 이렇습니다. 고등학교 교실에서 수업 듣다 만든 앱 하나가 한 해 700억(약 5,000만 달러)을 벌었고, 그 아이는 열몇 살에 회사를 통째로 넘기고 나왔다.


저도 처음엔 "뻔한 SNS 성공팔이겠거니" 하고 흘려들었어요. 그런데 자료를 뒤질수록 근거가 은근히 탄탄했습니다. CNBC, 포브스, 테크크런치가 다 다뤘고, 매출 숫자도 여러 곳에서 겹쳐 확인되더라고요.

그래서 오늘은 이 소년의 이야기를 처음부터 끝까지 훑고, 이어서 "그래서 평범한 나는 여기서 뭘 챙겨야 하나"라는, 사실 더 중요한 대목까지 가보겠습니다. 끝까지 보시면 오늘 밤에 뭐라도 하나 만들어보고 싶어지실 거예요. 농담 아니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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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작은 그냥 고등학교 교실이었습니다

주인공은 자크 야데가리(Zach Yadegari). 미국 뉴욕주 로슬린 출신 소년입니다. 2024년 5월, 그러니까 열일곱에 아직 수업을 듣던 시절 그는 앱 하나를 내놓습니다. 이름은 Cal AI.

콘셉트는 어이없을 만큼 간단해요. 밥 사진 한 장 찍으면, AI가 칼로리와 영양성분(단백질·탄수화물·지방)을 알아서 계산해준다. 그게 다입니다. "다이어트한다고 매번 음식 무게 재고 검색해서 입력하는 거, 진짜 귀찮다" — 누구나 한 번쯤 느낀 그 사소한 짜증을 사진 한 장으로 날려버린 거죠. 📸

여기서 첫 포인트. 그는 없던 기술을 발명하지 않았어요. 이미 나와 있는 AI 이미지 인식 모델(OpenAI, Anthropic 같은)을 가져다, 사람들이 귀찮아하던 일에 얹었을 뿐입니다. 혁신이 꼭 '무에서 유'일 필요는 없어요. 있는 걸 붙여 사람들의 귀찮음을 없애는 것도 그만큼 센 혁신입니다. 이 한 줄만 챙겨도 오늘 읽은 값은 하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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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실 이 소년, 이미 실패도 매각도 다 겪은 베테랑이었습니다

여기서 많이들 착각하세요. "천재가 첫 방에 대박 냈네" 싶겠지만, 전혀 아닙니다. Cal AI는 그의 첫 도전이 아니었어요.

열 살 때 코딩 캠프에서 지금의 공동창업자 헨리 랭맥을 만나 함께 앱을 만들기 시작했고, 열여섯엔 '토탈리 사이언스(Totally Science)'라는 웹게임 사이트를 만들어 약 10만 달러(1억 원 남짓)에 팔았습니다. 학교에서 막아둔 게임을 우회해 즐기게 해주는 사이트였죠. 그 사이사이 망한 앱도 수두룩했어요. 알람 앱이며 잡다한 것들, 대부분 조용히 묻혔습니다.

인터뷰에서 그가 한 말이 핵심이에요. "우린 뭔가 될 때까지 그냥 계속 새 앱을 냈어요. 그러다 하나가 확 뜨는 게 보이면 거기 올인하는 거죠."

감이 오시죠? 이 친구는 '완벽한 하나'를 오래 붙든 게 아니라 '시도 횟수'로 이겼습니다. 실패가 쌓이는 동안 실행 속도만 계속 빨라졌고요. 완벽한 준비보다 오늘 만들어본 하나가 더 멀리 갑니다 — 이게 이 이야기를 관통하는 진짜 메시지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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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고인데 광고 같지 않게 — 초기 성장 엔진

앱을 잘 만드는 것과 앱이 잘 팔리는 건 완전히 다른 문제죠. 사실 Cal AI가 초반에 어떻게 터졌는지가 더 배울 게 많습니다.

초기 성장은 전부 인플루언서 마케팅이었어요. 근데 방식이 영리했습니다. 그는 틱톡·인스타 크리에이터에게 "광고 티가 1도 안 나는 네이티브 영상"을 부탁했어요. "이 앱 좋아요, 받으세요~"가 아니라, 크리에이터가 평소 일상 찍듯 밥 사진 찍고 "어, 칼로리가 이렇게 뜨네?" 하고 자연스럽게 피드에 스며들게 한 거죠.

이 '광고 아닌 척하는 광고'만으로 월 매출 200만 달러(약 28억 원)를 넘깁니다. 광고비를 크게 붓기도 전에, 시장이 이 앱을 원한다는 걸 먼저 증명한 셈이에요. 순서가 중요합니다. 많은 사람이 거꾸로 하죠. 돈부터 쏟고 "왜 안 팔리지?" 합니다. 자크는 반응부터 확인하고, 확실해진 다음에 돈을 부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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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다음은 퍼포먼스 광고로 스케일업 — 월 광고 14억, 매출 80억

네이티브 영상으로 시장을 확인한 뒤, 다음 수순은 본격 유료 광고였습니다. 인스타·틱톡·페북에 제대로 돈을 태우기 시작한 거죠. 숫자를 보면 입이 벌어집니다.

• 2026년 1월 기준 월 광고비만 100만 달러(약 14억 원) 초과

• 같은 달 월 매출 570만 달러, 약 80억 원

• 연 환산하면 5,000만 달러(약 700억 원)

광고에 매달 14억 넣는데 매출이 80억이면? 이건 태우는 게 아니라 자판기에 동전 넣으면 지폐가 나오는 구조예요. 멈출 이유가 없죠. 넣는 만큼 나오니까. 여기에 결정타로, 유명 유튜버 미스터비스트(MrBeast) 영상에 스폰서로 붙는 기회까지 잡습니다. 그 영상은 미스터비스트 최근작 중에서도 손꼽히게 잘 터졌다고 해요.

성장 공식을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① 광고 티 안 나는 네이티브 영상으로 시장 검증 → ② 반응 확인되면 퍼포먼스 광고로 스케일업 → ③ 대형 채널(미스터비스트)로 폭발. 기술이 아니라 유통과 마케팅이 이 회사의 진짜 해자(moat)였다는 말이 괜히 나온 게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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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PA 4.0인데, 대학 15곳에서 전부 떨어졌습니다

개인적으로 제일 좋아하는 대목이에요. 이 소년, 성적도 좋았습니다. GPA 4.0에 미국 대학입학시험(ACT) 상위권. 그런데 스탠퍼드·MIT를 포함해 지원한 명문대 18곳 중 15곳에서 불합격 통보를 받아요. 연 매출 수백억을 내는 진짜 창업가를 대학들이 줄줄이 떨군 겁니다.

그가 이 사연을 X(트위터)에 올리자 조회수 수천만을 찍으며 완전히 화제가 됐어요. 자기소개서 에세이에서 발목이 잡힌 것 같다는 이야기와 함께요. 그런데 결론은 오히려 더 또렷해졌습니다. 입시 스펙이 아니라 직접 만든 제품과 매출이 그의 커리어를 증명하고 있었거든요.

아이러니하게도 15곳의 '불합격'이 합격보다 그를 더 유명하게 만들었어요. 세상은 이제 그를 '어느 대학 출신'으로 기억하지 않습니다. '뭘 만들어 얼마를 번 사람'으로 기억하죠. 스펙은 남이 매기는 점수, 결과물은 내가 만드는 증거. 시대가 바뀐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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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시 2년도 안 돼 찾아온 엑시트

그리고 클라이맥스. 2026년, 글로벌 헬스케어 플랫폼 마이피트니스팔(MyFitnessPal)이 Cal AI 지분 100%를 인수합니다. 앱을 낸 지 채 2년도 안 된 시점이었어요.

• 지난 12개월 매출 약 4,000만 달러

• 2026년 5,000만 달러(약 700억) 궤도

• 직원 약 30명

창업 → 성장 → 매각이라는 스타트업의 전 과정을 그는 10대에 다 끝냈습니다. 심지어 이게 두 번째 엑시트예요(첫 번째가 열여섯에 판 웹게임 사이트). 더 소름은, 이미 다음 사업을 준비 중이라는 겁니다. "칼로리 트래킹 앱이 내 인생 목표는 아니었다"면서요. 그에게 Cal AI는 '대박'이 아니라 그냥 거쳐가는 정거장이었던 셈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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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깐, 근데 칼로리는 정말 정확한가요?

이 글을 그냥 성공팔이로 끝내면 안 되죠. 균형을 위해 하나 짚습니다. Cal AI는 "정확도 90%"를 내세웠는데, 여기 물음표가 붙었어요. 실측 테스트를 보면,

• 단순한 음식은 85~92% 정도로 꽤 맞았지만

• 복잡한 요리(찌개, 볶음, 소스 많은 음식)는 오차가 30~50%까지 벌어졌고

• 심지어 사과를 카레로 인식한 웃픈 사례까지 보고됐습니다. 🍎➡️🍛

비판 쪽 논리는 이렇습니다. 조리유, 1인분 양, 숨은 재료 같은 변수를 사진 한 장으로 어떻게 정확히 잡느냐. 일리 있죠. 그럼에도 업계가 주목한 건 다른 지점이에요. 완벽한 계산이 아니라 '기록의 장벽을 확 낮췄다'는 것. 예전엔 칼로리 적으려면 앱 켜고, 검색하고, 양 입력하고… 이 귀찮음에 대부분 3일 만에 포기했잖아요. Cal AI는 사진 한 장이면 끝이라, 완벽하진 않아도 꾸준히 기록하게 만들었어요.

물론 대형 플랫폼의 일부가 된 지금, 정확도 검증은 반드시 넘어야 할 다음 관문입니다. 이건 팩트예요. 그런데 보세요. '완벽하지 않아도 일단 내놨다'는 것. 이게 오늘 글의 두 번째 핵심입니다. 정확도 100% 될 때까지 방에서 다듬기만 했다면, 이 앱은 세상에 나오지도 못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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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 여기서 진짜 하고 싶은 이야기입니다

지금까지 남의 나라 천재 소년 얘기를 길게 했는데, "와 대단하다" 하고 끄면 그냥 킬링타임이에요. 저는 여러분이 여기서 뭘 챙길지가 훨씬 중요하다고 봅니다. 관통하는 문장을 다시 볼게요. "기회는 기다린 사람이 아니라, 만들어본 사람에게 갑니다."

자크가 특별했던 건 IQ가 아니에요. 일단 만들어 내놓는 걸 남들보다 훨씬 여러 번, 훨씬 빨리 했다는 겁니다. 실패가 쌓이는 동안 실행 속도만 붙었고, 그러다 하나가 터진 거죠. 그럼 자연스럽게 이런 질문이 옵니다. "그럼 나도 앱을 만들어야 하나? 근데 나 코딩 못 하는데?" 몇 년 전이면 저도 "개발자 구해서 몇천만 원 들여야죠" 했을 거예요. 근데 지금은 완전히 다른 시대가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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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은 '바이브 코딩'의 시대입니다

바이브 코딩(Vibe Coding)이라는 말, 들어보셨어요? 쉽게 말해 이래요. AI에게 "이런 앱 만들어줘"라고 말(자연어)로 설명하면, AI가 실제 화면과 기능을 코드로 뚝딱 만들어주는 것.

예전엔 앱 하나 만들려면 언어 배우고, 몇 달 공부하고, 안 되면 외주 맡기고… 이 진입장벽에 대부분 아이디어만 품다 접었죠. 지금은요? 머릿속 아이디어를 말로 풀면 AI가 초안을 내줍니다. "밥 사진 찍으면 칼로리 나오는 앱"처럼요. 재밌는 사실 하나. 자크의 Cal AI도 결국 OpenAI·Anthropic 같은 이미 있는 AI 모델을 조립해 만든 겁니다. 바이브 코딩의 정신과 정확히 맞닿아 있죠.

이제 앱을 만드는 데 필요한 건 컴퓨터공학 학위가 아니라, "무슨 문제를 풀지"라는 아이디어와 일단 만들어보는 실행력입니다. 자크가 가졌던 바로 그것. 솔직히 진짜 기회예요. 코딩이라는 벽 때문에 시도조차 못 하던 수많은 사람에게 "이제 너도 만들 수 있어"라고 문이 열린 거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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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데… 바이브 코딩만으로 다 되진 않습니다 (여기가 함정)

냉정하게 짚고 갈게요. 바이브 코딩 글들이 "AI가 다 해줘요! 클릭 몇 번이면 출시!"라고 하는데, 이건 반은 맞고 반은 위험합니다. 화면 만들고 기본 기능 붙이는 것까진 정말 쉬워졌어요. 사실입니다. 그런데 앱을 진짜 세상에 내놓고, 돈을 받고, 사용자 정보를 다루는 순간부터 이야기가 완전히 달라집니다.

• 서버: 사용자가 몰려도 앱이 안 터지고 버텨야 하죠.

• 보안: 해킹당하면 그날로 끝이에요.

• 개인정보: 국내 개인정보보호법 꽤 빡셉니다. 잘못 건드리면 과징금 폭탄이에요.

• 결제·정산: 앱스토어 심사, 인앱결제, 세금계산서… 생각보다 지뢰밭입니다.

Cal AI가 조용히 시장을 검증한 뒤 확실해지고 나서 돈과 인력을 부었던 것처럼, 빠르게 검증하는 단계와 진짜 사업으로 완성하는 단계는 필요한 게 다릅니다. 그래서 이상적인 그림은 이거예요. 아이디어와 화면·기본 기능은 바이브 코딩으로 빠르고 싸게 만들고 → 서버·보안·개인정보처럼 잘못되면 크게 터지는 부분은 전문가가 마무리해 완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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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 만든 게 '에바(EVA)'입니다

여기까지 오셨으면 눈치채셨겠죠. 위에서 말한 그 이상적인 그림을 실제 서비스로 만든 게 에바(EVA)입니다. 에바는 'After Vibe Coding(애프터 바이브 코딩)', 즉 바이브 코딩 '그다음'을 책임지는 서비스예요.

핵심은 이렇습니다. AI(바이브 코딩)로 화면과 기본 기능을 만들고, 서버·보안·개인정보처럼 전문가가 필요한 부분은 저희가 완성합니다. 그리고 그 코드는 100% 고객님 소유예요. '월 구독형 개발자'라고 보시면 딱 맞습니다. 개발자 한 명 정규직으로 뽑으면 연봉이 수천만 원인데, 에바는 필요한 만큼만 구독으로 쓰는 모델이에요. 단계도 나눠져 있습니다.

• 출시 단계: 일단 아이디어를 실제 앱으로 세상에 내놓기

• 유지보수 월 구독: 버그 잡고, 서버 관리하고, 안 터지게 계속 돌보기

• 성장 단계: 사용자 늘면 기능 추가하고 스케일업

자크 이야기의 교훈이 뭐였죠? "완벽하게 준비하지 말고, 일단 내놓고, 반응 보며 키워라." 에바는 그 사이클을 코딩 몰라도 돌릴 수 있게 해주는 파트너예요. 아이디어 검증에 몇 달, 수천만 원 쓰던 시대는 지났습니다. "이번 주말에 하나 만들어 내놔볼까?"가 가능한 시대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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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저녁, 뭐 하나 만들어보실래요?

다시 처음 문장으로. "기회는 기다린 사람이 아니라, 만들어본 사람에게 갑니다."

자크 야데가리가 특별한 천재라서 700억을 번 게 아니에요. 남들이 아이디어만 품다 접을 때, 그는 일단 만들어 세상에 던졌을 뿐입니다. 그것도 완벽하지 않은 상태로요. 사과를 카레로 인식하는 앱이었는데도, 내놨더니 사람들이 지갑을 열었잖아요.

우리는 자꾸 '완벽한 준비'를 기다립니다. 코딩 다 배우면, 돈 좀 모이면, 상황 나아지면… 그러는 사이 기회는 이미 '만들어본 사람들'이 가져가요. 지금은 바이브 코딩으로 진입장벽이 무너졌고, 그 뒤의 어려운 부분(서버·보안·개인정보)은 에바 같은 파트너가 채워줄 수 있습니다. 핑계가 하나씩 사라지고 있다는 뜻이에요.

거창하게 700억을 벌라는 게 아닙니다. 머릿속에만 있던 그 앱 아이디어, 이번엔 진짜 한번 꺼내보시라는 거예요. 완벽한 준비보다, 오늘 만들어본 하나가 훨씬 멀리 갑니다.

궁금한 점은 댓글로 남겨주세요. "나도 이거 만들어보고 싶다" 하는 아이디어가 있으시면, 에바에서 편하게 상담받아 보시고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 본문의 매출·인수 등 수치는 CNBC·포브스·테크크런치·Inc. 등 해외 보도를 참고했습니다. 환율(약 1,400원/달러) 기준 원화 환산이며, 시점·환율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칼로리 정확도 관련 내용은 참고용이며 실제 앱 성능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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